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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비 공무원, 봉사활동 펼쳐

2018년 제1기 신규임용후보자 69명

  • 2018-04-13 12:24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시는 2018년 제1기 신규임용후보자 69명이 13일 울산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실내외 청소, 배식, 주간보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제3~5회 임용시험에 최종합격한 울산의 예비공무원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에 이웃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시민을 섬기는 공직자의 기본자세를 마음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점식 울산시 인재교육과장은 “신규임용후보자들이 사회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소외계층의 어려움와 고충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시민의 봉사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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