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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4-H지도교사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협의

  • 2018-04-13 12:29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울산시 4-H지도교사협의회’가 13일 오후 5시 센터 대강당에서 4-H지도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울산시 4-H지도교사협의회 연시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4-H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성과 농심 함양을 위해 육성되는 청소년단체로 지난달 2일부터 28일까지 학교4-H회에 참여할 희망자를 접수한 결과 초등학교 92개교 등 총 141개교, 4051명이 4-H회원으로 등록했다.

올해 주요 사업을 보면 ▲이달부터 실시되는 농심학습포 운영을 비롯해 태화강생태탐방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6월 학교4-H 문화탐방이 전개된다.

▲8월에는 지도교사 직무연수, 야영대회 ▲9월에는 농촌체험활동 ▲10월에는 4-H경진대회 등 4-H 이념인 지(智)·덕(德)·노(勞)·체(體)를 실천하고 배워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윤주용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농업과 환경, 지역사회와 국가를 사랑할 수 있는 4-H 정신을 가진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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