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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 ‘소통캠프’···개소식에 최대 인파 몰려

  • 2018-04-16 10:25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 ‘소통캠프’개소식 모습.(사진제공=구자열 예비후보 선거캠프

강원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15일 단구동 롯데시네마 맞은편 선거사무실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소통캠프’의 개소식에는 원주 지역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 다수와 원주 지역 비중 있는 전·현직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구자열 예비후보는 앞으로 원주시에서 큰 역할을 해야 하는 젊은 정치인으로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은 그동안 원주시에서 치러졌던 선거사무소 개소식 중 최대 인파가 몰렸다는 평이 많았다.
     
구자열 예비후보는 인사말과 함께 “원주의 서쪽 기업도시와 동쪽 혁신도시를 트램으로 연결하여 우산동, 중앙동, 학성동, 봉산동 등 구도심 일대에 획기적인 도시재생을 이뤄내겠다”고 트램 설치 공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도내 최고 범죄율을 기록하는 원주시를 경찰 인력 증원, 안전 디자인 도입 등 안전 공약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1968년 원주 출생으로 제8대, 제9대 강원도의회 의원, 강원도지사 정무특별보좌관, 제9대 강원도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원주을 선거대책위원 총괄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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