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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인테리어 감각 돋보이는 집 공개

  • 2018-04-16 11:23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

봉태규와 하시시박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봉태규와 하시시박 부부는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날 새로운 가족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감각적인 가구들과 세심한 신경을 들인 듯한 소품과 벽면 액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하시시박의 집은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집주인의 감각이 돋보였다. 특히 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집은 하시시박의 '살림꾼'다운 면모를 짐작하게 했다.

그때 봉태규의 아들 시하가 가장 먼저 일어나 카메라 VJ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녔다.

하시시박 남편 봉태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이유에 대해 "그동안 드라마 촬영하는 동안 아침 일찍 나나고 저녁 늦게 들어오니까 아이가 섭섭해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안고 간지럼을 태우면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하지마'라고 하더라. 그때 내가 섭섭했다. 그래서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그러려면 같이 오래 있어야 하는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섭섭한 마음을 풀어줘야겠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아들 봉시하를 얻었다. 현재 하시시박은 둘째를 임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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