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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창원 진해군항제기 전국 남녀 배구대회’ 성료

  • 2018-04-16 13:56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4일 진해구민회관에서 ‘제6회 창원 진해군항제기 남녀 배구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제6회 창원 진해군항제기 남녀 배구대회’가 진해구민회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성황리 열렸다.

이번 배구대회는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배구협회(회장 서성만) 주관, 경상남도와 창원시의 후원으로 14일과 15일 이틀간 열렸다.

올해 대회는 남자부(55팀), 여자부(48팀) 총 103팀, 2500여명이 참가, 클럽별로 기량을 뽐냈다.

경기는 국민생활체육 9인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조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우승컵, 상금 100만원, 준우승은 준우승컵과 상금 70만원, 3위는 3위컵과 상금 50만원 등 컵과 시상금이 수여됐다.

장병운 창원시체육회 사업국장은 안상수 시장을 대신 참석, 개회사를 통해 “봄기운속에 대회 참석을 위해 전국 각 지역에서 우리시를 찾아주신 선수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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