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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16일 천안서 열전 돌입

국내 최고 권위대회… 신유빈 등 유망주 활약 기대

  • 2018-04-16 16:30
  • 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제64회 전국종별탁구선수권대회가 16일부터 23일까지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제64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가 16일부터 일주일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

천안시에 따르면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초·중·고·대·일반부 개인단식·복식, 단체전으로 열전을 펼친다.

특히 차세대 유망주 조대성(대광고), 신유빈(청명중) 등이 자신들 보다 경력이 월등한 선배들을 상대로 어떤 성적을 거둘지가 이번 대회 최대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역 국가대표 선수들은 2018 세계단체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관계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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