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윤상기 하동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

  • 2018-04-16 16:45
  • 아시아뉴스통신=강연만 기자
16일 윤상기 하동군수가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후보 공천이 확정된 가운데 하동군수 재선 도전을 밝히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강연만 기자

윤상기 하동군수가 지난 10일 6.13 지방선거 하동군수 자유한국당 후보 공천이 확정된 가운데 16일 하동군수 재선 도전에 나섰다.

윤 군수는 이날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이번 공천은 그야말로 저를 믿고 아껴주신 군민 여러분의 힘”이라며 “믿음으로 저를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4년 7월 1일부터 제43대 하동군수로 취임해 새로운 하동 더 큰 하동으로 민선6기를 시작하고 내외 군민과 더블어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시대를 열어왔던 수많은 성과들을 발판 삼아 다시 새롭게 민선7기를 준비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우리군민들이 조금 더 잘 살았으면 하는 욕심, 세상 사람들이 더 열정을 다해 많이 하동을 알았으면 하는 욕심, 우리 농민들이 정성으로 생산한 농수산물이 더 많이 팔렸으면 하는 욕심 뿐 이었다”며 “초심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며 더 열정을 내 출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50만 내외군민이 염원하고 갈망하는 과제와 현안사업인 갈사만산업단지, 대송산업단지와 두우레저단지 문제 등 하동의 현안사업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며 현장중심, 실천중심, 사람중심, 하동군정으로 군민이 군정을 걱정하지 않도록 매진해 세계속의 하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