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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종욱, 건강 얼마나 안 좋나

  • 2018-04-16 18:34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간종욱 SNS)

가수 간종욱이 희귀성 난치병 투병 중임을 고백했다.

간종욱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입장.. 재수술 두려움 그러나 이겨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입원 중인 사진을 올렸다.

간종욱이 현재 앓고 있는 병은 후종인대 골화증으로 척추의 후종인대가 뼈처럼 비정상적으로 단단하게 굳어지는 질환이다.

후종인대골화증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한∙중∙일 3국에서 유병률이 높고 가족간의 발병률이 높으며, 전체 환자의 70% 정도가 남성이라고 알려져 있다.

간종욱은 어린 딸과 아들을 그리워하는 글을 자주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간종욱은 지난 2015년 10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2년여 만에 첫째 아들, 둘째 딸을 얻으며 주위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그는 2004년 데뷔했다. 드라마 OST를 많이 불러 'OST 황태자'란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대표작은 드라마 '메이퀸'의 '39.5'. 형 간종우와 함께 듀오 제이투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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