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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이 반한 그의 매력은? "엄청 예쁘다"

  • 2018-04-17 00:23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방송화면)

인교진이 소이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진해로 벚꽂 구경을 떠났다.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에게 "장난 아니다. 미모가. 포텐 터진다. 아기 두명 낳은 사람 같지 않고 아이 둘 낳았어도 엄청 예쁘거든"이라며 미모를 극찬했다.

소이현은 “오빠는 나한테 늘 멋지고 괜찮은 사람이었다. 자상하고 편했다”고 말했다.

한편 소이현은 2002년 데뷔 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하지 않는 미모와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6년 KBS 2TV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강지유’ 역을 맡아 104부작의 장편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선보였다.

지난해 11월에는 출산 후 한 달여 만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로 출연해 방송 복귀를 알리며 주목 받았다.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소이현은 에서 남편 인교진과 ‘운명 커플’로 합류하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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