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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에 참여해 건강체험관 운영

  • 2018-04-16 18:27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건협 인천지부는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에 참여해 건강체험관 운영했다.(사진제공=건협인천시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박균종)는 지난 14일 인천시 광역치매센터와 인천지역 치매안심센터에서 주최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 에 참여해 지역주민,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매년 1회 개최함으로써 치매는 예방이 가능한 질병임을 알림과 동시에 단순히 노인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전 세대가 함께 준비하고 예방해야 하며, 사회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라는 것을 알리고자 하는 행사였다.

우리 지부에서는 조갑주름모세혈관 현미경 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는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하여 무료 건강체험관 운영, 사회공헌활동 실시 등 다양한 지역주민 대상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