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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 2018-04-17 10:19
  • 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17일 충북 제천시의회가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김정문)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 공공시설 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20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회기 첫 날인 17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회기 결정의 건’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처리하고, 집행부의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는다.

이어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오는 24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마지막 날인 오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제천시의회는 상정된 안건의 합리적인 심의는 물론 본예산 대비 약 925억원 증액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철저한 검토로 예산운영의 효율성과 시민본위의 예산편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 조덕희, 양순경, 성명중, 김호경 시의원은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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