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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제7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

  • 2018-04-17 11:25
  • 아시아뉴스통신=이진영 기자
보령시의회 장면.(사진제공= 보령시의회)

보령시의회는 17일부터 9일 동안의 일정으로 제206회 임시회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첫 날인 17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가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의안은 총 21건으로 의원이 조례안 16건, 동의안 2건, 승인안 2건, 재산 변경안 1건이다.

이어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청취한다.

이어 오후에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를 열고 ‘보령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7건과 18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열어 소관 상임위별 부의된 안건을 심사한다.

19일과 20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및 상임위원회를 열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예비심사를 한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액은 특별회계 포함 당초 예산보다 약 866억원 증가한 7702억원 규모다.

23일과 2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을 종합심사하고 예산안 조정을 한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심사 안건과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하고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상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제7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고 나니 세월이 빠름을 새삼 실감하게 되고 만감이 교차 된다”며 “이번 임시회는 제7대를 마무리하는 회기인 만큼 상정된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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