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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방식, 치아상태별 교정 방법 등 교정치료 전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좋아

  • 2018-04-17 10:58
  • 아시아뉴스통신=이종석 기자
치아배열이 부자연스럽다면 가장 먼저 치아교정을 고려하게 된다. 하지만 치아교정은 단기간에 끝나는 치료가 아니고, 또 치료기간 동안 환자의 꾸준한 관리도 병행되어야 하는 만큼 치아교정에 대한 사전 지식은 필수다.
 
수원 영통구 망포역치아교정 치과 서울미소치과 이시은 원장에 따르면, 치과에서 담당의사가 충분한 사항을 안내하고 이를 따르면 부족함 없는 치아교정이 가능하다. 또한 자신의 치아상태에 대한 파악과 그 상태에 따른 교정방법, 전반적인 치아교정의 지식을 알고 있다면 치아교정 후 만족도는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망포역치아교정 치과 서울미소치과 이시은 원장

치아교정 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사항은 치아교정을 통한 치아이동 방식이다. 치아의 이동을 통해 가지런한 상태의 치아로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치아의 이동에는 크게 네 가지 방향이 있다. 치아의 머리만 이동, 뿌리와 머리가 동반 이동, 치아의 회전 이동, 뿌리와 머리 후방이동이 그것이다.

이 원장은 치과 교정학적으로 네 가지 방향을 모두 컨트롤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치아는 눈에 보이는 부분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이동 방식에 따라 원하는 결과가 모두 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
 
돌출입이나 덧니, 주걱턱 그리고 벌어진 치아의 특징과 개인의 치아배열 특성에 따라 치아의 움직이는 방식의 차이를 두고 환자가 원하는 치아배열과 입매의 완성을 가능케 하는 것이 기본적인 치아교정의 방식인 만큼 현재의 치아교정이 필요한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식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 상태에 따라서는 치아를 뽑아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미 임플란트를 이용해 3차원적으로 어금니들을 후방으로 이동하여 교정을 진행하는 방식도 병행될 수 있다.
 
이시은 원장은 “이런 치아교정의 기본적인 방법을 알고 받는 것과 모른 채 받는 것은 시술 과정에서도, 시술 후 관리 시에도 차이를 보일 수 있다”며 “인터넷이나 입소문으로만 듣는 지식과 정보보다는 담당 치아교정치과 의사에게 충분한 질문과 논의를 거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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