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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하여’ 장애인식개선 및 예방교육

  • 2018-04-17 10:18
  • 아시아뉴스통신=유병철 기자
고창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진제공 = 고창군)

고창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천옥희)가 고창군보건소(소장 황의열)와 협력하여 4월 한 달 동안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과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천옥희 센터장은 “오는 20일은 법정기념일 장애인의 날로 우리 사회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날이다”며 “초등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하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가평초, 고수초, 대아초 등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사고로 인해 중도장애를 가지게 된 이형길(지체1급, 활동가)씨가 직접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장애예방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혜성(청각) 최현성(지체편마비, 활동가)씨가 강사로 함께 한다.

또한 교육과 함께 휠체어타기체험, 시각체험, 장애인 예술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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