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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노인회, 제6회 부안오복마실축제 홍보 집중

  • 2018-04-17 10:24
  • 아시아뉴스통신=유병철 기자
부안 계화면노인회, 제6회 부안오복마실축제 홍보 집중(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 계화면노인회 60여명은 지난 13일 전북 무주군 일원에서 오는 5월 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6회 부안오복마실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는 마을의 터줏대감인 임공수 노인회장을 비롯해 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부안오복마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무주군 한 시민은 “먼 곳까지 와서 홍보하는 지역리더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다”며 “꼭 부안오복마실축제를 찾겠다”고 말했다.
 
임공수 계화면노인회장은 “우리들의 홍보활동을 보고 인상 깊어하는 사람들이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6회 부안마실축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안읍 일원에서 3일간 열리며 부안만의 특색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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