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완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

  • 2018-04-17 10:39
  • 아시아뉴스통신=유병철 기자
완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사진제공=완주군)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춘만, 조영옥)가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지난 16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스스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머리국과 장조림, 열무김치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반찬 나눔사업은 어르신들을 수시로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균형 잡힌 영양섭취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확보하기 위한 특화사업이다.

지난해 4월 처음 시작해 1년째를 맞고 있으며, 독거어르신 60가구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정서적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조영옥 공동위원장은 “주민들의 폭넓은 복지수요에 대처 할수 있는 다양한 면 협의체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춘만 비봉면장(공동위원장)은 “농번기라 바쁜 와중에도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해준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행복한 비봉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