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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수리 전문점 맥클리닉, 빠르고 정확한 수리제공

  • 2018-04-17 13:00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사진제공=맥클리닉)

오랜시간, 맥북은 그래픽 디자인이나 영상작업을 위한 전문가들의 기기로 평가받기 일쑤였다. 그러나 맥북은 단일모델로서는 최대 판매량을 보이는 만큼, 안정적인 운영체제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높은 보안성 등 유려한 디자인을 보고 구매하는 맥북이 아닌 효율성과 사용성에서도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점차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고 사용하는 기기가 됐다.

다양한 장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맥북유저들은 몇 가지 단점들을 지적하는데, 이는 높은 수리비용과 수리시간 등 보증기간이 지난 상태에서 기기에 문제가 생겼을때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애플서비스센터를 이용하자니 부담스러운 수리가격과 데이터포맷, 즉각적인 수리서비스가 어려워 사용자들의 불만을 일으키는 경우가 잦다. 그렇기에 저렴한 수리비용과 빠르게 수리할 수 있는 사설수리점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으나 이 역시도 믿을 만한 수리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다.

국내의 많은 맥북 &아이맥 사설 수리업체 중에서도 ‘맥클리닉’은 애플정식수리자격증(ACMT)을 보유한 수리기사가 애플의 기존 수리방식을 고수하면서도 그 안에 사설수리의 장점을 녹여내어 보다 저렴하고 신속한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만족도가 높다. 또한 맥클리닉에서는 센터에서 지원하지 않는 다양한 품목을 저럼한 비용에 수리(배터리교체, 내부청소, 맥세이프 충전기 수리, 침수 등)가 가능하다.

맥클리닉의 대표적 수리파트인 디스플레이 수리(맥북액정 수리)의 경우 센터에 비해 최대 3분의 1가격에 수리가 가능하며, 2시간 이내에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패드(아이패드수리, 아이패드프로수리) 전 기종을 수리하고 있어 관련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수리품목으로는 아이맥&12인치 뉴맥북, 신형맥북을 포함하여 애플컴퓨터(맥북에어수리, 맥북프로수리) 전 기종을 취급하며 센터에 비해 최대 70%까지 저렴한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프로그램 설치, 맥북윈도우설치(윈도우7, 8, 10), OS설치, 데이터복구, 백업 등의 기타서비스 역시도 가능하다.

현재 맥클리닉은 서울, 경기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홍대점, 강남점(선릉), 인천점, 분당판교점(일산) 등 전국에서 맥북 및 아이맥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각 지점들은 단순 접수센터가 아닌 맥북수리기사들이 직접 정확한 상담 및 수리를 진행하고 있어 시간적인 면과 금액적인 면에서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인천점, 일산점이 오픈되어 한달 간 내부청소 무료와 수리비 할인행사를 하고 있으며, 인천점과 대전점을 시작으로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픽업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맥클리닉은 전화접수 외에 실시간 카톡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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