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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화재 SNS 목격담 "연기가 너무 심하다"

  • 2018-04-17 13:11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국민재난안전포털)

안동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오전 11시 22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안동 화재 발생 직후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에는 화재 소식을 알리는 게시물이 쏟아졌다.

목격자들은 "연기가 너무 심하다. 화재가 크게 발생한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주민들은 "안동 화재로 대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에 유의바란다"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소방당국으로부터 받았다.

주민들은 "안동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가 보인다"라며 화재 확산 추이, 인명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대해 불안감 속에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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