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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화군수 후보, 유천호 전 강화군수 확정

  • 2018-04-17 13:08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자유한국당 강화군수 후보로 확정된 유천호 전 강화군수./아시아뉴스통신DB

자유한국당 강화군수 후보로 유천호 전 강화군수가 최종 확정돼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다. 

강화군수 후보로 공식 확정된 유천호 전 군수는 “이번 경선과정에서 강화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본선에서도 압승하여 다 함께 잘사는 강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천호 후보는 "강화 군민의 꿈과 강화군의 미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지난 4년간 군민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준비해 두었다’면서 반드시 강화군수에 당선되어 ‘다 함께 잘사는 강화’를 만들라는 군민의 말씀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유천호 후보는 인천시 강화군 강화대로 410 정빌딩 3층 정빌딩에 선거사무소를 운영중이다. 유천호 후보는 제6대 민선5기 강화군수와 인천시의회 부의장, 문교사회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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