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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영지원 실무자 양성

내달 11일까지 20명 모집… 청년층 취업활성화·고용촉진

  • 2018-04-17 11:14
  • 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인적자원 발굴과 청년층 취업활성화, 고용촉진을 위해 경영지원 실무자를 양성한다.
 
센터는 다음달 14일부터 오는 7월19일까지 충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교육을 진행한다.
 
센터는 교육생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자격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업무능력을 배양해 취업 시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에서 전산세무, 전산회계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직무 보수 교육뿐만 아니라 교양과 직업의식 교육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이 통합적인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을 수료하면 기업의 구인수요와 바로 매칭될 수 있어 중소기업, 중견기업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
 
센터는 다음달 11일까지 만 39세 이하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일자리종합지원센터(043-848-9192)를 방문하거나 이메일(goodjob16@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센터는 교육생에게는 교통비, 중식비, 자격증 전형료를 지원하고 1:1 맞춤형 취업 알선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정순 시 일자리총괄팀장은 “제2의 직업을 찾는 중장년층이 통합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음달 10일부터 16일까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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