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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방지시설 개선 지원  

노후 방지시설 교체, 악취방지시설 및 백연방지 시설 설치 등 

  • 2018-04-17 14:24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경기 화성시가 경영난 등으로 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치하기 어려운 중소영세 사업장의 환경개선을 돕고자 '미세먼지 저감 방지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내역은 영세 대기배출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개선 ▲악취 방지시설 설치․개선 ▲백연방지 시설 설치 등으로 총 예산은 8억 원이다.

보조금 신청은 내달 11일까지 환경사업소 기후환경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접수기간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중소영세사업장의 환경인식 개선 및 대기오염 예방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저감 방지시설 개선 사업으로 24개 업체에 11억 973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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