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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딸 로희, 폭풍성장 근황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 2018-04-17 14:47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유진 SNS)

유진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로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로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진은 “하루하루 커가는 너의 모습을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로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로희는 삐삐머리를 하고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종이컵을 들고 있는 로희는 엄마 유진과 기태영의 미모를 빼닮은 듯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기태영, 엄마 유진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던 로희.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는 로희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17일 유진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유진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 임신 4개월 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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