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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한효라이프, 신상품 ‘한효 스페셜468’ 출시

  • 2018-04-17 15:37
  • 아시아뉴스통신=박재성 기자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원스톱 토탈장례서비스 상조회사 한효라이프는 장례발생 시 잔금을 50~100% 할인해주는 신상품 ‘한효 스페셜468’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효라이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한효 스페셜468’은 가입 일부터 장례 발생 시까지 잔금 전액을 고객이 부담하는 일반 상조상품과 다르다. 장례 발생 시에 따라 50%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번 신상품은 월 30,000원 납부의 경우에는 73~120개월 사이에 장례 발생 시 잔금의 50% 할인(최대 124만원 할인)과, 월 60,000원 납부의 경우에는 37~60개월 사이에 장례 발생 시 잔금의 50% 할인(최대 123만원 할인)이 적용되며, 61개월 이후 장례발생 시에는 잔금을 낼 필요가 없다. 

한효라이프 관계자는 “한국시민자원본사회 세종로국정포럼이 주관하는 20대 바를正자운동 중 바른장례 정장(正葬)운동을 선도하는 상조회사고, 부실상조기업과 달리 상조보증공제조합과 소비자피해보상보험 계약을 체결해 고객이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상조회사다”며 “할인은 최대로 서비스는 최고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천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효라이프는 복잡한 장례예법과 장례비용 부담, 핵가족화로 인한 문상객 접대의 어려움 등을 원스톱(one-stop) 토탈장례서비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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