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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 부산 다이렉트 예물초대전 개최!" 웨딩박람회시즌에 맞춰 더욱 다양한 혜택 선보여

  • 2018-04-17 15:38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서울 청담동과 부산에서 예물준비 브랜드로 알려진 알제이가, 투링바이, 파라디체, 반지마을주얼리가 예비부부를 위한 “수수료 없는 다이렉트 예물초대전”을 개최한다.

청담동 핸드메이드 브랜드 4곳을 비롯해 15곳의 유명디자이너 주얼리브랜드의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GIA, 우신, IGL, VGI 등 다이아몬드 감정서 등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서울을 중점으로 진행됐던 예물초대전을 서울 청담, 종로, 부산을 비롯하여, 경상권인 울산, 창원, 진주, 구미 등 많은 지역 결혼예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투파반 다이렉트 예물초대전은 결혼예물에서 빠질 수 없는 다이아몬드 중심의 기획전이 진행되며, 다이아직수입과 다이아몬드 감정사를 통한 공신력있는 명품 다이아몬드 1부/3부/5부 등을 중량업그레이드 및 1+1 혜택과 더불어 플래티넘엑스950 1캐럿다이아반지를 통해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또한 다이아몬드 상세스펙에 관해 보석감정사를 통한 질 좋은 다이아몬드를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맞춤상담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8 알투파반 다이렉트 예물초대전'에서는 매번 개최될 때마다 완판되는 다이아몬드 수량을 늘려 더욱 많은 예비부부들에게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브랜드와 상관없이 다이아몬드 1+1, 14K-18KUP, 신랑반지반값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된다.

청담부산 다이렉트 예물초대전은 주얼리 전문 디자이너와의 1:1 맞춤상담을 통해 합리적인 결혼예물을 준비할 수 있으며, 그와 더불어 부산커플링(백금커플링), 프로포즈반지, 기념일선물, 패션주얼리, 전 품목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과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 부산웨딩박람회가 많이 개최되고 있는 시기를 맞이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결혼예물을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서울/부산 다이렉트 예물초대전은, 2018년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청담동 웨딩거리/부산 범일동 예물거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를 주관하는 주얼리 디자이너그룹 (주)YUNGON 윤곤 관계자는 지난 “알투파반 다이렉트 예물초대전”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더욱 풍성해진 “2018 다이렉트 예물초대전” 사은행사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예약이 접수된 고객에 한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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