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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안경 지원

  • 2018-04-17 15:55
  • 아시아뉴스통신=양성옥 기자
경남 고성군은 다음달 31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Happy eye’ 안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을 후원하고 있는 한길안경원 김규한 대표가 안경 구입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대상아동은 시력에 맞는 안경을 맞추고 눈 건강관리 중요성에 대한 교육·상담도 함께 받는다.

고성군 관계자는 “안경지원사업은 대상 아동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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