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안성시농기센터,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4차 추진위 개최

17일 농기센터 청룡관에서… 안성시 유기농인삼 메카로 육성.홍보해 많은 관람객 유도 '계획'

  • 2018-04-17 15:33
  •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17일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 청룡관에서 '제 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추진위원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4차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안성시청)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 청룡관에서 17일 오전 ‘제 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추진위원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4차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농기센터에 따르면 2018년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는 세계 최초로 개최하는 유기농인삼대회로 안성시가 유기농인삼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대회기간은 오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 (바우덕이 축제기간) 안성맞춤랜드에서 5일간 이뤄지며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체험관 운영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으로 안성 유기농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유기농인삼 생산 다짐기회로 대내외적으로 안성시 유기농인삼의 메카로 육성.홍보해 많은 관람객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유기농인삼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국제 학술대회 개최로 지식 정보화 인프라 확대, 네트워크 강화 등 도약해 안성시의 위상을 높이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대회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57ha 유기농인삼 산업을 육성했으며 오는 2020년까지 100ha로 면적을 확대해 전국 최대 주산단지로 대내외적으로 유기농인삼의 메카로 자리 메김 할 계획이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축제 추진위원회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들과 협의회를 통해 안성 유기농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 1회 안성 세계유기농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