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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무이코리아 장타 드라이버 ‘TP-07SR’, 호쾌한 장타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적합

  • 2018-04-17 16:05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까무이코리아)

까무이(KAMUI) 코리아에서 선보인 ‘TP-07SR’ 드라이버가 비거리를 증대시켜주는 호쾌한 장타드라이버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 골프잡지 다이제스트의 조사결과 2017 전국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사용 드라이버 현황이 최상위 그룹에 분포하기도 한 까무이 드라이버는 기존 ‘TP-07HR’에서 성능을 향상시킨 후속 모델 ‘TP-07SR’을 선보였다.

기존 상급자 위주의 장타드라이버가 민감하다고 반응을 보인 아마추어 골퍼들이 아마추어용으로 출시된 TP-07N 공인가스드라이버와 TP-07SR 고반발 드라이버는 장타와 방향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국 수요층이 요구하는 부분을 일본의 기술력으로 개선해 선보인 ‘TP-07SR’은 헤드 내부에 압축질소를 주입해 헤드의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까무이코리아 측은 드라이버 헤드에 압축가스가 들어가면 비거리가 좋아진다는 것은 압축가스가 헤드내부에서 스프링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명 골프전문점과 전국매장에서 까무이코리아의 모든 제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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