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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제23회 사랑의 점심 나누기 성금모금 캠페인 열려

17일 보은문화예술회관서 진행…결식아동 중식비 지원 등에 사용

  • 2018-04-17 09:02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17일 충북 보은군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23회 사랑의 점심나누기’ 성금 모금 캠페인이 진행된 가운데 행사에 동참한 정상혁 보은군수(맨 뒤)와 어린이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결식아동 점심 지원 및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한 ‘제23회 사랑의 점심나누기’ 성금 모금 캠페인이 17일 충북 보은군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CJB청주방송․동양일보․월드비전 충북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도․충북도교육청이 후원해 마련됐다.

모금된 성금은 도내 결식 아동에 대한 중식비 지원, 저소득 가정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현장접수, 각 읍·면 접수, 학교 등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모두 53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사랑의 점심 나누기 캠페인에 뜻을 함께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군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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