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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봉암수원지 환경정비와 홍보 캠페인 전개

  • 2018-04-17 16:25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7일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봉암수원지 일대 환경정비 후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17일 봉암수원지에서 환경정비와 함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비와 홍보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창원의 이미지를 심어 주고 창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회원구에 숨은 명소 봉암수원지의 등산로 등 관광지 주변 곳곳은 항상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되고 있다.

특히 4월의 수원지는 이른 아침 물안개와 연초록빛 새순들, 봄꽃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며, 봉암수원지 둘레길은 철이 바뀔 때만다 특색 있는 풍경을 연출해 천천히 걷기에 제격이다.

김용운 구청장은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홍보가 많이 이뤄지는데, 봉암수원지는 아직도 모르는 분이 많다”며 “마산회원구의 숨은 명소인 이곳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봉암수원지 인근에는 전 세계 160개국 3000점의 다양한 주류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인 세계 주류박물관인 굿데이뮤지엄과 아이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봉암갯벌 생태학습장이 있어 1일 관광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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