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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2018 반려동물한마당 펼친다

다음달 5일 반려동물 건강검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2018-04-17 16:48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의료센터가 주최하고 수의대학생회가 주관하는 ‘2018 반려동물한마당'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수의과대학 동물의료센터가 주최하고 수의대학생회가 주관하는 ‘2018 반려동물한마당(Companion Animal Festival)'이 다음달 5일 충북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반려동물한마당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마당을 펼친다.


행사프로그램은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프레스비&어질리티, 박터뜨리기, 이어달리기, 행운의 빙고, OX퀴즈, 반려동물 건강검진, 일일 수의사체험행사, 반려견 미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 일반 시민에게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냥이사진콘테스트, 비즈공예품 만들기, 나무공예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충북대 동물의료센터(www.cbuanimal.co.kr) 홈페이지나 전화(043-261-2602. 3220)로 문의하면 된다.


강병택 충북대 동물의료센터장은 “반려동물한마당 행사는 관내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유일한 반려동물관련 행사로 충북대 학내 행사를 통한 시민과의 교류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행사에도 공휴일을 맞아 가족단위 참여자와 반려동물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며 동물과 생명존중 인식 전환을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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