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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외모 불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내 얼굴은..."

  • 2018-04-17 16:59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이수민 SNS)

배우 이수민(16)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밝힌 이야기가 관심이다.

이수민은 패션앤 '팔로우미9'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을 당시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아 멀리서 볼 때는 예쁜 얼굴이 아니다”라고 자신의 외모에 대해 평가했다.

이수민은 다른 언니들의 외모 중 부러운 부분에 대한 질문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내 얼굴은 흐리멍텅하게 생겼다"라고 운을 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아서 멀리서 볼 때는 예쁜 얼굴이 아니다. 언니들이 예쁘게 생겨서 부러웠다. 쌍꺼풀도 있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나운서 김남희(29)는 “위험한 발언이다. 쌍꺼풀도 오뚝한 코도 없어도 좋으니 이수민의 10대로 돌아가고 싶다”며 이수민을 부러워했다. 이수민은 그제야 "제 얼굴에 만족하며 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민이 출연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9’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쏙쏙 헤아려주는 사심 듬뿍 담은 리얼 뷰티 쇼.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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