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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 2018-04-17 17:02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17일 양병곤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관내 경찰관서 실무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진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상주준법지원센터)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센터장 양병곤)는 17일 관내 경찰서 실무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는 법무부ㆍ경찰청 등 유관기관이 전자감독 대상자의 발찌 훼손 도주 시 신속한 검거로 제 2차 범행을 방지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두 차례 정기회의를 갖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올 상반기 중에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모의훈련(FTX)'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업무 협조에 대한 논의와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양병곤 센터장은 "지속적이고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전자감독대상자의 철저한 관리와 재범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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