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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계층의 아산시민, 양승조‧박성순 지지선언 잇따라

양승조-박성순의 유대관계가 아산다운 아산을 만드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

  • 2018-04-17 17:13
  • 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아산의 다양한 시민들의 더불어민주당 박성순 예비후보와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를 지지한다고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제공=박성훈 예비후보 캠프)

아산시 각계각층에서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와 박성순 아산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어 관심이다.

박성순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향인 음봉면민들, 아산시 사회복지사, 바리스타 동호회, 배방읍 환경미화원, 아산온천발전협의회원, 건설인동호회원, 지체장애인 작업자 등이 ‘양승조 도지사 후보, 박성순 아산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이란 현수막을 들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박 예비후보 측은 “경선을 마치지 않은 시점에도 시민들의 지지선언이 잇따르는 이유는 ‘행정의 가치는 시민들이 결정한다는 모토 속에 아산다운 아산의 행정은 합리적인 목적의 행정철학을 지향한다’는 공약발표에 따른 것”이라며 “이 때문에 박 예비후보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이어  “양승조 후보와는 문재인 대통령 경선 당시 충무행복포럼에서 함께 활동했을 만큼 절친한 사이”라면서 “양 후보와의 유대관계를 통해 아산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장으로 박성순을 생각해주시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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