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강성복 전남경찰청장, 순천署 현장간담회

'주민이 최고로 편안한 순천' 위한 주요추진업무 공유하는 시간 가져

  • 2018-04-17 16:31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7일 강성복 전남경찰청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순천경찰서를 방문 현장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전남경찰청)

전남 순천경찰서(서장 이삼호)는 17일 3층 대회의실(팔마마루)에서 경찰서장, 과장 및 계‧팀장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성복 전남경찰청장과 함께하는 ‘주민이 최고로 편안한 순천 치안’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 2018년 국가안전 대 진단에 따른 추진 계획,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주정차 특별관리, 노인안전 종합 대책,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등 순천경찰서 18년 주요추진업무 현안업무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소통 하는 시간이 됐다.

강성복 청장은 이자리에서“책임을 다하는 치안활동으로 특히 주민들과 의사소통해 공감과 신뢰 속에 주민들에게 최고의 편안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또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이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