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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전 의원, 한국당 천안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

“천안시민 먼저 생각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

  • 2018-04-17 17:22
  • 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자유한국당이 16일 박상돈 예비후보를 천안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자유한국당이 박상돈 전 국회위원을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장 후보로 최종 낙점했다.

17일 박상돈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16일에 자유한국당 천안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면서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천안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낮은 자세에서 천안 시민들과 소통하고 실천하겠다”며 “국민의 미움을 받는 정치가 아니라 옳고 깨끗한 정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천안시장 선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박상돈 후보는 17, 18대 국회의원, 청와대 행정관, 대천시장, 서산시장, 아산군수를 역임했고, 특히 대천시장 재임 당시 보령 머드축제의 초석을 다졌던 경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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