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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모동면 상판저수지서 변사女 발견

  • 2018-04-17 17:48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찰마크./아시아뉴스통신DB

저수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오후 2시20분쯤 경북 상주시 모동면 상판저수지에 50~60대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여성 시신 1구를 이 마을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마을주민 A씨(50대)가 밭에 가던 중 저수지에 시신이 떠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당시 사망자는 갈색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시신은 오후 3시10분쯤 경찰 감식반에 인계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DNA 감식과 부검을 통해 변사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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