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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자은동, 신규 전입세대 복지 서비스 연계 논의

  • 2018-04-17 18:11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하중호, 김화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영구임대아파트(자은동, 창원자은3 LH천년나무아파트 등 140세대) 입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한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하중호 자은동장은 자은3지구 내 영구임대 아파트 전입으로 외부 인구의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5월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진행, 1인 세대구, 장애세대, 노령세대 등 복지 서비스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화순 위원장은 “전입주민들이 이주 초기에 겪게 되는 이질감을 조기에 해소하고, 다양한 복지시책 제공으로 따뜻한 자은동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해, 방문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은동 자은3지구에는 3월부터 영구임대아파트 140세대 입주와 국민임대아파트 700세대는 4월말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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