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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 조직위 발대식 가져

  • 2018-04-17 18:57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17일 3D프린팅 제조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 주관으로 열린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 조직위원회 발대식 모습.(사진제공=구미시청)

경북 구미시(부시장 이묵)는 17일 3D프린팅 제조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주관으로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는 3D프린팅 관련 정보 및 비즈니스 결집과 4차산업혁명의 주력기술인 3D프린팅기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해온 국제행사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월6~8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융합컨퍼런스, 비즈니스 및 퍼블릭 프로그램, 3D프린팅산업전시회, 부대행사 등 3D프린팅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국의 대학 교수, 기업체 대표, 3D프린팅협회 관계자 등 조직위원 30명여 명이 참석했다.

최동문 투자통상과장은 "3D프린팅 기술은 4차산업 혁명을 이끌 10대 선도기술 중 하나이며 2018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를 통해 구미시가 3D프린팅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