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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디저트 카페창업 시대, 커피홀 베이커리 등장

  • 2018-04-17 20:39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커피홀 베이커리’ 누텔라 바나나 크루아상.(사진제공=커피홀)

매년 봄, 여름은 음식점, 카페 등 매출이 상승하는 시기로 창업 최적기로 알려져 있다. 그로 인해 2018년도 창업 키워드인 ‘디저트카페’에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나본, 디저트39, 커피홀 베이커리 등 다양한 디저트카페프랜차이즈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제침체로 인해 취업난 등 다양한 사회적문제가 발생하면서 점차 1인가구(나홀로족)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식사 대신 간단하게 빵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기 시작한 것이 그 이유이다.
때문에 과거 ‘밥’ 위주의 식단에서 ‘빵(베이커리)’으로 식생활의 변화는 베이커리카페창업이 붐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타당한 이유로 자리잡았다.

 
‘커피홀’ 봄신메뉴 아쌈밀크티.(사진제공=커피홀)

 휴대폰 전송 버튼 하나만으로 커피 거품 위에 사진을 올려서 즐기는 이색적인 아트라떼(셀피커피)로 카페창업시장에서 알려지고 있는 ‘커피홀’ 또한 최근 식빵, 크루아상, 큐브 페스츄리 등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카페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를 선보이며 디저트카페시장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커피홀 관계자는 “본사에서 전문적인 R&D팀을 구성하여 지점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는 신메뉴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봄신메뉴 아쌈밀크티 또한 병밀크티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베이커리 메뉴와 즐기기 좋다”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커피홀 베이커리는 창업시즌인 4월을 맞아 베이커리오븐기, 가맹비, 교육비 등 선착순 전액무료지원 창업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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