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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남다른 패션 눈길…'센스 돋보이는 코디'

  • 2018-04-17 21:50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정인선이 청순한 미모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정인선은 91년생으로 올해 28세지만 작고 깡마른 체구에 티 없이 맑고 하얀 피부로 인해 1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외모를 가졌다. 

정인선은 야외 촬영장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듯 니트 티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대본을 무릎에 올려 둔 채 흔들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과 해먹에 누워 잠시나마 눈을 감고 햇살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힐링 되는 자태를 연출했다.

정인선은 그간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의 모습, 평범한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그녀는 여성미 넘치는 패션부터 걸크러시를 유발하는 가죽자켓 패션까지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선은 최근 등장하는 공식석상 마다 옐로룩을 고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의상 뿐 아니라 소품 활용에도 옐로를 활용해 밝고 경쾌한 룩을 연출했다.
 
정인선과 이이경은 1년 째 열애 중인 연인으로 드라마 시작 전부터 연인 관계였으나 작품이 지장을 줄 것으로 우려해 연인 사이임을 동료 배우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밝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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