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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 됩니다

  • 2018-05-08 14:45
  • 아시아뉴스통신=이형섭 기자
동해경찰서 박춘재(사진제공=동해경찰서)

행정안전부에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재난대응 안전한국종합 훈련을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국가종합훈련으로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차원에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아주 중요한 훈련이다.


5월 16일 14시 민방위의 날 훈련과 연계한 전 국민 지진대피 훈련 뿐만 아니라, 지역별 특화된 재난 유형을 자체 선정하여 지자체·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 훈련도 실시한다.


중·소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피 및 재난 취약대상 현장 대피, 소방차 길 터주기와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 등 다양한 소규모 훈련과


호텔 등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한 대응훈련에는 많은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어 대규모로 진행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훈련 장소에 대한 일반차량 통행이 제한되기도 한다.


위기 상황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시행한지 14년차를 맞이  하고 있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이다.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리며, 평소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한 행동요령 등을 숙달할 수 있도록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 싸이트를 적극 활용하여 재난을 예방·점검·대비할 경우 안전한국을 굳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강원 동해경찰서 경비교통과 경비작전계장 박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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