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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N) in 하노이

젊은 한상의 영비즈니스리더쉽으로 세계로 뻗어 가다.

  • 2018-05-09 12:13
  • 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N) 김한신회장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YBLN, 하노이포럼’이 지난 5월 8일, 베트남 하노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YBLN 회원과 주베트남한국 신임 대사 김도현, 베트남계획투자부 차관 부다이탕, 베트남경제위원회 국회의원 응엔탄꽁, K&K 글로벌 회장 고상구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베트남한국대사 김도현

젊은 한상 네트워크인 '영비즈니스리더네트워크’(YBLN)은 30~40대의 젊은 한상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환경 속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
 
매년 가을, 한민족 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 Young Business Leaders Forum(YBLF)은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 주관으로 2002년부터 개최되어 전 세계 한인 차세대 경제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수년간의 교류가 진행되던 중 YBLF 참가자들은 유기적이고 능동적인 네트워크의 필요성에 공감하게 되어 이에 차세대 한상들 간 네트워크인 ‘Young Business Leaders Network’(YBLN)은 2007년 부산 한상대회에 20여 명으로 시작한 젊은 한상들의 모임인으로 단순 친목모임에서 벗어나 특유의 개방성과 확장성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발전했다.
현재 30개국, 200여명의 회원이 있다. 이들은 동업뿐만 아니라 회원들 간 사업정보 교류도 활발하다. 
한상대회와 같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네트워크 확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지만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탄탄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제9회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N) in 하노이

올해 하노이에서 열린 행사에는 추최국인 베트남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스페인, 브라질 등 모두 22개국에서 100여명이 참가했다.
 
' YBLN'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뉴 한상'으로 현지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보다 세련되게 현지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능통한 현지 언어는 물론 현지 인맥과 유통망 등 네트워크와 해외 문화에도 익숙하다.
 
' YBLN'은 이 같은 현지화ㆍ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조직화된 단체를 통해 세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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