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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정부관광청, 올림푸스 괌 출사 원정대 성료

  • 2018-05-11 15:18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괌 출사원정대 단체사진.(사진제공=괌정부관광청)

괌정부관광청은 최근 올림푸스한국과 공동으로 진행한 ‘2018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GMIF)’ 괌 출사 원정대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사 원정대는 특별히 괌의 연례 대표 축제인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이하 GMIF)에 참가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은 GMIF는 마이크로네시아의 융성한 문화를 볼 수 있는 문화 축제로 괌을 비롯한 사이판, 팔라우, 마셜 군도, 추크, 야프 등 마이크로네시아 각 섬의 문화와 예술, 음식, 공예 등을 한자리에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축제다.

올림푸스 공식 채널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출사단은 4박5일의 일정 동안 GMIF를 즐기는 것은 물론, 괌 차모로 문화체험, 정글투어, 오프로드 투어, 스노쿨링 등 다양한 투어와 액티비티를 경험하며 괌의 매력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 참가자는 GMIF현장을 라이브로 중계하며 “괌의 환상적인 자연환경을 보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독특한 축제다. 음식, 춤, 노래 모든 것이 즐겁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부장은 “괌은 연중 내내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활기찬 여행지”라며, “가족여행객뿐만 아니라 20-30대 자유 여행객들에게도 즐길 거리가 무궁무진하다. 이번 원정대를 통해 괌의 다양한 문화, 음식 그리고 즐길 거리가 알려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출사 원정대의 괌 여행기는 7명의 참가자들의 개인 SNS 및 여행전문 매거진 에이비로드의 6월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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