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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6경기 무패 도전하는 상주 상무...13일 인천戰

  • 2018-05-11 22:52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거수경례 하는 상주 상무 선수들.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3라운드를 갖는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주는 인천을 잡고 6경기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

새로운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 상주는 최근 5경기 3승 2무의 성적으로 현재 5위를 지키고 있다.

2위 경남과 승점 차는 단 3점. 다섯 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상주에게 남은 인천과 제주전에선 승리가 필요하다.

12R 강원전에서 2골 1어시로 존재감을 확실히 알린 김도형과 새로운 키플레이어 심동운 그리고 홍철-임채민-김남춘-김태환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포백으로 기세를 몰아 상주가 홈에서 승점을 확보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한편 오는 13일 홈경기 이벤트는 공예체험(나무팔찌, 접이식부채)과 페이스페인팅ㆍ아트풍선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공기청정기, 미니냉장고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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