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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저축은행배 제9회 서경방송 직장인친선축구대회

  • 2018-05-13 12:19
  • 아시아뉴스통신=이재화 기자
진주저축은행배 제9회 서경방송 직장인친선축구대회 관련 사진.(사진제공=진주시청)

진주저축은행배 제9회 서경방송 직장인친선축구대회가 12부터 13일까지 진주스포츠파크 A, B,천연구장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서부경남(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 함양)의 39개 직장인 축구팀 1100여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서경방송(대표이사 윤철지)이 주최하고 진주시축구협회(협회장 박은경)가 주관하며 진주시, 진주저축은행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역 내의 기관·기업 간 축구를 통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의 친목 도모와 노사 간 화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기관과 기업체 축구부를 통합해 단디리그(1부) 18개 팀, 에나리그(2부) 21개 팀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개회식에 이어 2017년 우승팀인 두원중공업과 진주시청 축구동호회의 개막전이 펼쳐졌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경기를 펼쳤고 서부경남 직장인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장이 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축구인들을 위해 장을 열어주신 서경방송과 진주시축구협회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회에 참가하신 직장인 축구 동호인 여러분께서는 직장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는 훌훌 털어버리시고 직장인이라는 동질감으로 서로 소통하는 시간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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