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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식품안전관리분야 우수기관 ‘울산시’ 선정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높이 평가

  • 2018-05-14 10:26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김기현 울산시장.(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시가 올해 식품안전 식품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8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울산시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시책에서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과 함께 우수 포상금 600만원을 받게 된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시가 식품안전관리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구·군 및 관계기관의 협력과 울산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이뤄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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