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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고품격 문화교육 프로그램’ 호응

5월8일~7월3일 8주간 운영

  • 2018-05-14 10:50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울산도서관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도서관이 고품격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울산도서관에 따르면 도서관 개관과 더불어 고품격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8일부터 오는 7월3일까지 8주간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개월 과정으로 6세부터 60세 이상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서, 음악, 미술, 영어 등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됐다.
 
첫날인 8일에 진행된 ‘하브루타로 내 아이 독서 힘 키우기’와 ‘시니어노래교실’은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팝아트 초상화그리기’와 ‘재미있는 그림 속으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수강생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프로그램은 울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업료는 무료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현재 7월3일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모두 조기 신청이 마감됐다. 이후 준비중인 프로그램은 다음달 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신정성 울산도서관장은 “시민의 교육·문화 활동 기회를 늘리고 지적능력 향상과 건전한 정서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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