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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부처님오신날’ 대비 특별방범활동

  • 2018-05-14 12:08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부산경찰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부산경찰청은 오는 22일 부처님오신날을 대비해 관내 주요 사찰 710곳에 대해 특별방범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18일까지는 관내 모든 사찰․암자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22일까지는 112순찰차별 담당 사찰 지정작업을 끝낼 예정이다.
 
기념일 당일에는 경찰관기동대 및 방범순찰대 등 경찰 인력을 풀가동해 사찰·암자 주변에 대한 교통관리 지원 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경찰은 각 사찰․암자 측과 시민들에게 행사 당일 범죄행위 발견 시는 즉각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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