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울산교육청,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 교원’ 포상

정부포상 교원 5명

  • 2018-05-14 12:50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울산교육청 전경.(사진제공=울산교육청)

울산교육청은 14일 오후 3시 교육청 집현질에서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 교원 포상대상자 239명 표창 전수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정부포상을 받는 교원은 5명으로, 근정포장은 김수창 달천고등학교장, 대통령 표창은 정재균 선암초등학교장, 안문영 범서고등학교장, 국무총리 표창은 김옥란 내황초등학교장, 한성기 울산교육청 장학관이 각각 수상한다.
 
이밖에 교과지도, 생활지도, 진로직업, 교육혁신, 평생복지의 분야에서 104명이 교육부장관 표창과 130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특히 정부포상을 수상하는 김수창 교장, 정재균 교장, 안문영 교장은 오는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교육부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에 초대돼 상을 받게 된다.
 
한편 스승의 날 표창은 교육혁신에 앞장서 교육 현장의 변화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해 존경을 받는 뛰어난 교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스승을 존경하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