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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계 원로 80여명, 김석준 예비후보 지지 선언

"검증된 김석준 후보 당선돼야"

  • 2018-05-14 16:29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14일 오전 부산교육청 기자실에서 부산 교육계 원로들이 6·13 부산교육감 선거에서 김석준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제공=김석준 선거캠프)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부산 교육계 원로들이 6·13 부산교육감 선거에서 김석준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정순택 전 부산시교육감 등 부산교육계 원로 80여 명은 14일 오전 부산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그는 청렴하고 실력이 있다. 약속했던 3대 핵심공약은 모두 지켜졌고 부산은 교육특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 4년은 부산교육 개혁의 '골든타임'이라 판단, 이러한 중차대한 시점에 부산교육을 제대로 이끌어 갈 적임자는 김석준 후보뿐이라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부산교육청은 지난 4년 동안 교육혁신의 큰 걸음을 걸어왔다"며 "우리는 부산이 명실상부한 교육특별시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이미 검증을 마친 김석준 후보가 부산교육의 수장이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교육계 지지 선언에는 정순택, 우명수 전임 교육감 2명을 비롯한 강영길 전 부산교총회장, 김길용 전 부산교육위원회 의장 등 각급학교에 몸담았던 교육계 원로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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